알림
알림
알림메세지

eBOOK착함 중독

착함 중독
  • 저자헤일리 머기
  • 출판사비즈니스북스
  • 출판년2026-04-08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26-05-12)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신고하기
신고하기
신고하기 정보 입력
qr코드
  • 대출

    0/1
  • 예약

    0
  • 누적대출

    0
  • 추천

    0
  • 누구를 만나도 감정쓰레기통이 되고

    관심 받기 위해 밝은 척하는 일은 그만두기로 했다!



    평생을 ‘예스맨’으로 살아온 착함 중독자들에게 필요한

    친절 오용, 배려 남용을 끊어내는 관계 회복 솔루션!



    오늘도 남의 기분을 살피느라 에너지를 다 써버린

    착함 중독자들을 위한 내 삶의 주도권 찾기!




    ‘내가 너무 무례한 걸까?’, ‘나만 조금 고생하면 모두가 편할 수 있어’, ‘실망하는 모습을 볼 바에 내가 참는 게 나아’.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정작 내 마음이 멍드는 줄도 모르는 사람들. 심리학에서는 이들을 피플 플리저(people pleaser)라 부른다. 만약 당신이 식당에서 메뉴를 고를 때 늘 상대의 눈치를 살피고 이미 포화 상태인 업무를 거절하지 못해 숱한 밤을 지새웠다면, 당신도 지금 착함 중독에 빠져 있다.

    저자 헤일리 머기는 수만 명의 삶을 변화시킨 공인 라이프 코치로 그 역시 한때는 지독한 착함 중독자로서 자신을 잃어버린 인생을 살았다. 수년간의 노력 끝에 과거의 삶을 벗어던진 그는 착함 중독자들의 고통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며 그들을 돕고자 이 책을 펴냈다. 책에서 저자는 “나만 그런 줄 알았다.”는 사람들을 위해 단순한 위로를 넘어 착함 중독에서 헤어나는 방법들을 아낌없이 알려준다.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차리는 법, 무례한 상대에게 단호하게 거절하는 법, 관계가 틀어졌을 때의 상실감에도 이별을 고하는 법, 무엇보다 타인의 허락 없이도 스스로를 긍정하는 법까지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그동안 ‘친절’, ‘배려’라는 말로 진실을 가리고 나를 방치해왔다면, 그러나 앞으로의 인생은 다른 사람들에게 끌려가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일독해보라.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 당신은 더 이상 남의 기분을 살피는 조연이 아니라 내 인생의 당당한 주인공으로 서게 될 것이다.
지원단말기

PC : Window 7 OS 이상

스마트기기 : IOS 8.0 이상, Android 4.1 이상
  (play store 또는 app store를 통해 이용 가능)

전용단말기 : B-815, B-612만 지원 됩니다.
★찜 하기를 선택하면 ‘찜 한 도서’ 목록만 추려서 볼 수 있습니다.